~작업중 그대로 이어서.... 타이푸스 (4) 2011/12/18 19:25 by 이족오

오늘은 올릴게 많다오....
몇개나 올라갈지는 모르겠지만,,,,

내용




드디어 숄더패드를 장착해드렸다.



황제폐하's 파워아머 가루가 들어있다는 크룩스 터미나투스를 거칠게 깍아낸 다음 포맥스를 잘라 붙여 카오스 특유의 장식을 만들어 주었다. 온몸의 리뱃은 일단 핀바이스로 뚫은 구멍에 황동선을 쑤셔박고 그라인더로 갈아준것.




디스트로이어 하이브도 양쪽 모두 완성되었다.



일단 뒤에만 사슬갑옷을 달아 봤다.

사슬갑옷은.....



요렇게 만든것. 옆의 참빗같이 생긴것은 사포에다 황동선을 일정 간격으로 붙인다음 순간접착제로 굳히것. 사포를 쓴 데에는 특별항 이유가 없다. 그냥 손에 잡혀서 쓴거다.



요런식으로 에폭시 퍼티에 찍어준다음 뜨거운 물에 굳혀서 사용.




이 이후로는 작업 사진은 없다. 어쩌다보니 사진찍는걸 잊어버려서...
그래서 바로 서페이서를 뿌린 사진.






일단 성님 사진...



그리고 사람수확기짜응,
어느순간 도저히 이동시 내구성이 보장되지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자석질을 해버렸다.




그리고 오피서.

양손의 징은 황동선을 박은다음 사각뿔로 갈아냈다. 그라인더의 요긴함이 돋보인 순간,


일단 전체적인 자세는 나름 만족스럽게 나온듯하다.

다만....




양 어께의 부조는 그리 마음에 들지 않는다.
중증 정신질환인 귀차니즘으로 발성형한 파리와 간격 잘못맞춘 너글의 문장....

랄님의 지적을 받고 나서야 저게 역삼각형 너글의 문장인걸 알았다...


p.s 쓰다가 밥먹고왔더니 도저히 귀찮아서 오늘은 여서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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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타이푸스 백업 (3) 2011/12/18 18:27 by 이족오

이럅! 오늘은 여기저기 쓸게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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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한번 낚아 보고 싶었을지도,,,

진짜
근데, 비록 복개 수술은 안했지만, 성님의 배때기에는 구멍이 뚫려야만 했다. 너글로드 셨으니께..그리고 왼쪽 다리도 장갑을 후벼파준 다음....
뿔이 나온것을 표현해 드렸다. 사진의 팔은 어썰터미 라이트닝클로 팔을 잘게썰어서 얻은것.아마도 관절을썰어서 자세도 바꿔줬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맨 위 사진에 나왔던 맨리퍼를 황동선으로 장착.맨리퍼는 날 뒷쪽의 역장 생성기를 체인소드에서 뜯어온것을 제외하면 포맥스로 스크래치 빌드.자루에는 타미야 에폭시 퍼티로 천 감은 표현을 해줬으나 너무 굵어져서 갈아줬다,그외 등짝은 등짝에서 자라나온 파괴자 벌집을 표현해 주기위해 깎아 낸것,
맨리퍼 상반신 누드샷.
다른 각도에서...에폭시로 오른손을 조각중이다.
맨리퍼 께서는 이렇게 흉악한 크기를 자랑하신다.그리고 옆의 마린용 체인소드께서도 사람 몸통 만하다, 역시 마린들의 흉악함이란,,,,참고로 저 임가 장교는......
이렇게 무참하게 썰린다음 시신으로 컨버젼 되었다. ▶◀
일단 일러스트를 토대로 만들기에 요렇게 될 예정.
성님 때민 사진. 붉게 달아오른속살이 매력적이시다,
그리고 드디어 매력적인 곱창을 이식해 드렸다.그외 시신을 장착했지만 그건 중요한게 아니다. 곱창! 곱창!
이때 왼손은 미성형 상태.오른손도 황동선 위에 살만 발라준 상태이다.
그리고 널찍한 등짝에 황동선을 박아주고.....
디스트로이어 하이브를 이식해 줬다.사실, 처음에 퍼티로 조형 하려다가 문자 그대로 파멸을 맛보고 고민하던 차에 PlagueMania님이 아이디어를 주셔서 해결.추파츕스 막대를 추천 해주시기에 비스무래한 볼펜대를 불에 달궈 늘여서 제작. 기대이상으로 효과는 발군이었고, 덕분에 투박하시던 성님께 섬세한 디스트로이어 하이브로 색다른 매력을 선사해 드렸다.

고마워요. 역병덕후님....... 어감이 좀 않좋지만 악의는 일절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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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동생이 이상하다 2011/12/15 23:19 by 이족오


제목대로,
몇일 전에는 갑자기 내 엉덩이를 가격하며 "찰지구나!"를 외치더니 어제는 어디서 고양이 머리띠를 구해와 하루종일 두르고 있더라,
네코미미가 그렇게 기분나뿐건지 처음 알았다.
그리고 오늘은 하루종일 뭔가를 먹고 있어......


~작업중 타이푸스 백업(2) 2011/12/15 12:40 by 이족오


오늘은 갈데까지 가보겠어,

내용




레드퍼티를 덕지덕지 발라 형태를 잡아주었다..
두툼한 뱃살은 은근히 짜증나더라...



상당한 과정이 중간에 생략 되었지만,,,,,
전체적으로 살짝 갈아낸 다음 목을 파주고 포맥스로 목띠를 둘러줬다.
투구도 추가로 수정 후 뿔을 달아줬고,



머리를 끼워보면 요렇게 된다.

뒤에 아직 부실하신 골반이 그대로 보이지만 이건 시간이 해결해 줄 문제.



레트퍼티로 떡칠을 해서 골반을 만들었는데.... 정말 안마르더라,,,



그리고 대망의 합체!
Code9 형님의 터미를 무단 차용해 크기를 비교해봤다
오오미!!,

그외 엑소스켈레톤은 포맥스를 잘게 썰어서 제작,



성님은 등짝이 갑이셨제!!



복대 두르신 성님
저 두툼한 뱃살에는 슬픈 전설이 있다.
4일간 말렸는데도 안말라,,,,,,



그래서 그냥 전체적으로 서페이서를 올려버렸는데.....
성님의 파멸적인 뱃살은 아직 마르지 않으셨었다,
원래 두툼한 레드퍼티에 서페이서까지 두껍게 올렸으니 용제가 날아갈 리가,,,,,
그나마 서페이서가 같은 용제를 써서 천만 다행이었지 까딱하면 성님 복개 수술 할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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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중 타이퍼스- 작업사진 백업(1) 2011/12/15 12:22 by 이족오

만들기는 반년 전에 만들어놓은 녀석이다만 계속 미루다보니 사진만 잔뜩 늘어 골치아파 지더라.....

게다가 포멧하면서 날릴뻔하다 가까스로 백업파일을 찾은지라 그런 불상사를 되풀이 하지 않기위한 발악일지도,,,



사진




일단 포맥스로 터미아머의 틀을 잡아주고....





적당하다 싶을정도로 형태를 잡아 줬다.
타이퍼스형님은 등짝에 그릴따위 없으니 쉽게 쉽게..




내부는 보강을 위해 레드퍼티로 채워줬다,



그리고 마린 흉갑을 썰어서 장착하고,,,,



그다음 굴러다니던 구리선으로 골격을 만든다음 에폭시퍼티를 발라서 대강 조각,
비록 요상한 쫄바지를 입고계시지만 터미와 비교해보면 타이푸스 성님의 위엄을 확인할수 있다.



붙이고.....



조각하고....

근데,



아무리봐도 다리 각도가 이상해서 살짝 갈아주고 다시 시작했다.
살짝이 아닌것 같지만 무시,



그리고 곰돌이 투구를 갈아줬다. 눈을 파내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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